
타히티 지수, 남다른 외모 자신감 "나의 특기는 '비주얼'"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타히티의 지수가 스폰서 제안에 공개적으로 불쾌감을 드러낸 가운데 그가 최근 방송에서 드러낸 외모 자신감이 재조명된다.
지난 3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2015 핫클릭여왕 제2탄'으로 꾸며져 2016년 새로운 깃발 최강자를 가렸다.
이날 방송에서 타히티 지수는 베스티 다혜와 12강에서 대결을 펼쳤다. MC는 이들에게 "걸그룹 오디션 당시 어떤 특기를 보였냐"고 물었고 이에 베스티 다혜는 "댄스"라고 답했다.
이어 타히티 지수는 특기를 "비주얼"이라고 당당하게 말해 관심을 끌었다.
한편 타히티 지수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폰서 브로커의 SNS 쪽지 내용을 공개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타히티의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이라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