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승리' 한진희, "내 아들 어떻게 됐냐" 이보희 추궁…최필립 송원근 경계 "내가 후계자 돼야해"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도 승리' 한진희가 친아들 송원근의 존재를 알고 아내 이보희를 추궁했다.
12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승리' 52회에서는 서동천(한진희)이 병원에 입원했다. 그는 앞서 친자가 살아있다는 것, 또 그가 나홍주(송원근)이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서동천은 아내 지영선(이보희)에게 "그때 그 아이 어떻게 된 거냐. 내가 출장 갔을 때 벌어진 일이다. 아버지 비서였던 당신이 모른 다는 것이 말이 안된다"라고 다그쳤다.
하지만 지영선은 "정말 모른다. 그리고 어차피 그 아이 죽었다고 하지 않았느냐"라고 잡아뗐다.
서동천의 병은 점점 더 심해졌고 서동천의 주치의 또한 "병을 가족들에게 끝까지 숨길 것이냐.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악성이다"라고 그에게 말했다.
이 중에 사위 차선우(최필립)는 장인 서동천의 투병 사실을 알고 있었다. 또한 차선우는 서동천이 나홍주가 친자라는 것을 확신하는 것도 알았다.
차선우는 욕망을 드러내며 "그 전에 내가 후계자가 돼야해"라고 혼잣말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