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고원희가 임호를 범인으로 확신한다.
12일 방송되는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96회에서 조봉희(고원희)가 아빠를 죽인 범인으로 서동필(임호)을 확신한다.
서동필은 오애숙(조은숙)에게 "봉희가 내가 이창석(류태호) 범인 만든거 알아챘어"라고 말한다. 오애숙은 "그게 다 밝혀지면 우린 끝장이다"라고 걱정하고, 서동필은 "무슨 대책이라도 있냐"며 화를 낸다. 서동필은 사무실 집기를 쓸어버리며 "조봉희. 죽으려고 작정했구나"라며 분노한다.
조봉희는 서모란(서윤아)에게 "내가 네가 가진 거 다 뺏을거야"라고 경고하고, 서모란은 "너 따위에게 아무것도 안 뺏겨"라고 말한다. 조봉희는 "기대해도 좋아. 내가 어떻게 널 무너뜨리는지"라고 말한다.
조봉희는 엄마 이정례(김예령)에게 "나는 서동필이 아빠를 죽인 범인이라고 생각해"라며 "내가 밝혀낼거야"라고 말한다. 이정례는 놀라며 "안돼 봉희야. 서동필은"이라고 말을 멈춰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윤종현(이하율)은 아크릴 원사 수입 급지를 풀어달라고 장관을 찾아간다. 박미순(황금희)은 공모전 우승자에게 GB부띠끄의 수석 디자이너 자리를 준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한다.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95회는 12일 오전 9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