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 발표' 오승현, 올해 38세? 동안 청순 미모 '심쿵'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오승현이 오는 3월에 결혼 한다는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의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오승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야~~어여와. 배고프다규"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승현은 머리를 단정히 묶고 카메라 앞에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오승현의 백옥 피부와 큰 눈망울, 오똑한 코가 눈에 띈다. 특히 오승현은 1978년 생, 올해 나이 38세 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11일 오승현 소속사 측은 오승현이 오는 3월 1일 연하의 전문직 종사자와 3년간의 열애 끝에 경기도 소재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소식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