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천상지희 다나가 '복면가왕'에서 성숙한 실력을 뽐냈다.
다나는 10일 오후 방송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과거와 다른 성숙한 매력과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다나는 차지연으로 추정되는 가왕 캣츠걸을 꺾기 위해 1라운드 듀엣경연에 참가했다.
'복면가왕' 10일 방송 4라운드에서 파리잡는 파리넬리와 맞붙은 다나는 눈꽃여왕이라는 닉네임을 달고 출전했다.
파리넬리와 막상막하의 무대를 보여준 다나는 아깝게 패하며 복면을 벗었다. 이날 모두를 놀라게 한 다나는 스테파니와 천상지희를 결성한 가수 출신으로 2000년대 초반 연기도 보여줬다.
특히 당시 인기 시트콤이던 MBC '논스톱3'에 출연해 조한선과 호흡을 맞췄다. 다나는 '논스톱3'에서 천진난만한 캐릭터로 인기를 끌었으나 조한선을 잊겠다며 고향으로 내려가는 설정으로 하차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