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손은서·홍종현, 불꽃 만들기 '핑크빛 기류'…이장수 “뗏목 타고 동심으로”
[뉴스핌=대중문화부] '정글의 법칙' 배우 홍종현과 손은서가 생존 첫날부터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서는 파나마로 떠난 '배우 어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종현은 불 피우기에 앞서 "일단 불이 잘 붙는 재질의 무언가가 있어야 되고, 파이어 스틸로 불꽃을 만들어 나무 사이에 공기가 잘 들어갈 수 있게 충분한 공간이 있어야 된다"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이론은 완벽하다"고 놀라워했고, 홍종현은 "그렇냐? 이과였다"며 멋쩍게 웃었다.
이어 손은서는 힘찬 파이어 스틸 질로 금세 불씨를 만들어 냈지만 불씨가 활활 타오르기 전에 파이어 스틸을 부러트리고 말았다.
하는 수 없이 홍종현과 손은서는 불씨를 입으로 불며 살리려 했다. 두 사람은 가까이 얼굴을 맞대고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하며 불꽃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한편, 이장우는 뗏목을 보고 당황했다. 이장우는 "뗏목을 태어나 처음 봤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장우는 "뗏목을 탈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라고 말하며 정글 생활을 신기해했다.
이장우는 노를 저으면서 "동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노를 젓는데 기분이 무척 좋다. 신났다. 어린 마음으로 돌아간 것 같다"며 천진난만한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에는 개그맨 김병만, 배우 오지호, 이장우, 홍종현, 손은서, 안세하가 출연중이며 배우 이종원, 황우슬혜, 박유환,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 씨스타 보라, 인피니트 이성열은 릴레이 투입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