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17회 재방송, 9일 0시 30분 시작…20살 류준열·혜리·박보검의 삼각관계 결과는?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재방송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혜리와 류준열이 20살이 돼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지는 tvN '응답하라 1988' 17회 재방송은 9일 0시 30분에 전파를 탄다.
이날 '응답하라 1988' 17회 재방송에서는 미옥(이민지)와 정봉(안재홍)이 이별했다. 그 뒤로 미옥은 유학을 떠났다.
또 보라(류혜영) 역시 선우(고경표)에게 이별을 통보하며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선우는 "거기서 움직이면 두 번 다시 누나 안 봐요"라고 말했지만, 보라는 매몰차게 떠났다.
이후 1994년으로 흘러 20살이 된 쌍문동 친구들은 택(박보검)의 생일에 맞춰 모두 모여 시선을 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