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응팔)' 류준열, 1994년에는 혜리에 고백할까?…"옛날부터 얘기하고 싶었는데"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응팔)' 류준열과 혜리가 마주한다.
8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응팔)' 17회에서는 배경이 1994년도로 흘렀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18회 예고에서는 류준열(정환 역)이 혜리(덕선 역)와 마주했다.
택이(박보검)의 생일로 인해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인 쌍문동 친구들은 서로의 애인에 대해 얘기했다.
덕선은 술을 마시다 "야! 나도 인기 많거든?"이라고 말하며 애인이 없다는 소리에 발끈했다.
이에 선우(고경표)는 "덕선아, 이번엔 차이지 마라"라며 웃어넘겼다.
이후 정환은 덕선을 만나기 위해 차를 타고 달려갔다.
정환은 덕선과 마주앉아 "덕선아, 옛날부터 얘기하고 싶었는데"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정환이 고백을 하는 건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