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팔' 류준열, 공군사관학교 합격…혜리·이동휘, 결국 '재수' 폭소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응팔)' 혜리가 재수를 선택했다.
8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응팔)' 17회에서는 쌍문동 친구들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내레이션에서는 '해가 바뀌어 숫자도 낯선 1990년이 되었다. 그리고 우린 20살이 되었다'라는 말이 나왔다.
방에서 짐을 챙기던 정환(류준열)은 덕선(혜리)이 선물해준 분홍색의 셔츠를 챙겼다.
정환이는 공군사관학교가 있던 청주로 내려갔고, 선우(고경표)는 전액 장학금을 받고 의대에 갔다.
그리고 정봉(안재홍)은 기나긴 수험생활 끝에 대학에 합격했다.
특히 덕선과 도룡뇽은 고시원에 들어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