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수요미식회가 내로라하는 국내 초밥왕들을 모셨다.
지난 6일 방송한 tvN ‘수요미식회’는 스시(초밥) 편을 편성하고 안효주 셰프 등 특급장인들의 엄청난 초밥들을 소개했다.
이날 ‘수요미식회’에서는 본고장 일본은 물론 세계적으로 마니아를 거느린 초밥의 정수를 보여줬다. 밥 한 알과 생선 한 점으로 승부가 갈리는 냉정한 초밥왕들의 승부도 만나볼 수 있다.
‘수요미식회’는 S호텔 안효주 셰프를 비롯해 국내의 정통 일본초밥 장인들을 만났다. 이들이 만든 초밥은 일본인 관광객들도 인정할 만큼 맛과 멋을 모두 잡은 것들이 즐비하다.
특히 성질이 급한 고등어를 잡아 바로 회를 떠 밥에 얹은 고등어초밥도 등장해 식욕을 자극했다. 고등어 초밥은 느끼한 맛이 강하지만 한 번 빠지면 중독될 정도로 인기를 끈다.
싱싱한 생선회와 고슬고슬한 밥의 오묘한 조화.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초밥의 모든 것을 담은 ‘수요미식회’는 9일 오후 2시50분 재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