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애, 알렉스 "안부 문자 정도는 주고 받는 사이"…아직도 연락하나?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신애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가수 알렉스가 과거 신애를 언급한 방송이 재조명된다.
알렉스는 과거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인피플'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알렉스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아내였던 신애에 대한 질문에 "가끔 안부 문자를 주고 받는 사이"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 시켰다.
이어 알렉스는 "서로의 인맥 중 교집합 되는 사람들이 몇몇 있다"고 설명했다.
알렉스는 현재 레인보우의 조현영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한편 8일 스타뉴스는 배우 신애가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