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해물전골 맛집, 싱싱한 조개 등 푸짐한 양…어두운 실내로 맛 극대화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투데이'에서 해물전골 맛집을 소개한다.
8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풍문으로 들었소' 코너에서 해물 전골 전문점을 찾아간다.
이날 소개되는 맛집은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연화동꽃가리비'다. 이곳은 조명 밝기를 줄여 어두컴컴한 실내가 특징이다.
조미료를 첨가하지 않은 국물과 신선하고 알찬 해물을 사용해 건강한 맛을 추구한다. 각종 조개류는 물론 게, 낙지, 새우, 문어, 바닷가재 등 다양한 해물을 맛볼 수 있다. 양에 따라 해산물의 종류는 달라질 수 있다.
매장 밖 수족관에 살아있는 해산물이 바로 전해지기 때문에 싱싱하다. 타이머를 이용해 정확한 시간을 찌기 때문에 질기지 않다. 식성에 따라 초장, 간장, 고추냉이, 청양고추 등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 먹으면 된다.
해산물찜을 다 먹은 후 남은 육수에 칼국수나 라면사리까지 넣어 먹으면 일품이다.
한편, SBS '생방송 투데이'는 8일 오후 6시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