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전원공급장치 업체 빅텍은 시설자금 조달 및 투자재원 확보를 위해 31억7700만원 규모의 자사주를 시장을 통해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 127만913주이며, 처분 단가는 250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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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 예정 주식은 보통주 127만913주이며, 처분 단가는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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