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의 조건-집으로' 스테파니, 새해 선물 자랑 "잘 쓰겠습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스테파니가 새해 선물을 자랑했다.
스테파니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새해 선물 받았다!! 카메라 잘 쓰겠습니다♡ Thank you"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테파니가 선물 받은 카메라를 들고 옅은 미소를 띄고 있다. 스테파니의 물 오른 청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스테파니가 출연하는 KBS2 '인간의 조건-집으로'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