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빠담빠담' 정우성과 한지민이 일출 속 로맨틱한 키스를 선보인다.
9일 방송되는 JTBC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14회에서 강칠(정우성)과 지나(한지민)이 떠오르는 태양 속 키스를 하며 영원한 사랑을 맹세한다.
지난 방송에서 두 사람을 반대하는 민식(장항선)과 다툰 지나는 강칠과 시골로 내려와 알콩달콩한 하룻밤을 보냈다.
강칠은 일출이 함께 보고 싶어 지나를 깨우지만, 추워서 일어나기 싫어한다. 강칠은 떠오르는 태양이 자신이 가장 주고 싶은 선물이라며 지민을 이불로 감싸안고 나온다.
강칠은 지나에게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떠오르는 태양"이라고 말했다. 지나와 강칠은 함께 해를 보며 서로에 대한 사랑의 맹세의 의미로 키스를 나눈다.
한편, JTBC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14회는 9일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