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답하라 1988' 스포일러 난무? 혜리 승무원 등…류준열 박보검, 혜리 선택은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17화 방송을 앞두고 '응팔' 스포일러가 활개를 치고 있다.
최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응답하라 1988' 촬영 스포일러와 관련 내용들이 퍼지고 있다.
지난 12월 말부터 김포공항에서 정환(류준열)과 덕선(혜리)가 키스신을 촬영했다는 목격담이 돌기 시작했다. 이 내용은 이후 혜리가 승무원이 된다는 스포일러 기사와 맞물려 크게 화제를 모았다.
또 택(박보검)과 덕선의 관계 진전을 암시하는 스포일러성 내용도 공개됐다. 한 네티즌은 둘의 촬영 목격담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겼고, 이 역시 수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스포가 공개되면서 흐릿한 인증 사진 역시 함께 첨부돼 과연 관련 내용이 사실일지 기대하게 했다.
'응답하라 1988'은 9일 17화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20화 종영으로 결말에 대한 윤곽이 그려질 회차를 맞고 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스포일러가 난무하는 가운데, 과연 어느 방향으로 러브라인의 향방이 결정될지 궁금증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