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중심' 달샤벳, 무결점 4인조 완전체 '가은·지율없이도 OK'
[뉴스핌=대중문화부] 달샤벳이 4인조로 새롭게 편성돼 '음악중심'에 출연한 가운데 이들의 어색하지 않은 단체샷이 눈길을 끈다.
달샤벳 측은 지난 7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너같은 컴백주 시동을 겁니다! 부릉부릉"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빈, 아영, 세리, 우희가 나란히 서서 카메라 앞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가은과 지율이 없이도 완벽한 4인조의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들의 물 오른 미모와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가은과 지율은 지난해 12월 달샤벳을 탈퇴했다.
한편 달샤벳은 지난 5일 9번째 미니 앨범 '내추럴니스(Naturalness)'의 타이틀곡 '너 같은'으로 컴백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