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아궁이'에서 북한에 대해 살펴본다.
8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에서는 '2016년 북한이 달라진다'는 주제로 집권 5년차를 맞은 김정은 시대에 대해 파헤친다.
최근 북한판 걸그룹 '모란봉악단'이 전세계가 주목한 중국 공연을 취소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공연이 취소된 진짜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김정은의 변덕어린 행동인 이뿐만이 아니다. 김정은 손에 사라진 간부만 72명이라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정은은 '공포정치'와 '인민제일주의' 두 얼굴로 예측불허의 통치를 펼치고 있다.
북한의 연애관이 변하고 있다. 연애 따로 결혼 따로, 북한 연인들 사이에는 '오빠'라는 호칭이 유행한다고 전한다. 또 프러포즈 선물 1위가 '손전화'이며, 은밀한 데이트는 주로 목욕탕에서 이루어진다고 알려져 눈길을 끈다.
특히 연애만큼 성문화도 과감해져 연인 사이에 함께 마약을 즐기기도 한다고 전해 충격을 준다.
한편 북한은 지하자원부터 사람까지 팔 수 있는 건 다 중국에게 팔고 있다. 또 중국 어선이 북한의 동해바다 해산물을 싹쓸이하고 있어 우려를 자아낸다.
MBN '아궁이'는 8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