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세원 내연女의 서정희 협박 문자 다시보니…"그 혀로 사람 속이는 재주 있네"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정희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전 남편 서세원의 내연녀 협박 문자가 재조명된다.
과거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서정희는 "서세원의 외도가 파경의 원인이였다"고 밝혔다.
당시 서정희는 서세원의 내연녀를 언급하며 "부부 갈등이 심해졌다. 내연녀 한테 협박 문자도 받았다"며 내연녀의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에는 "그 혀로 사람 속이는 재주가 있네. 살다보니 별 여자가 다 있어. 당신같은 부류는 처음이야"란 악의적인 내용이 담겨져있어 관심을 끌었다.
한편 서정희가 출연하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오는 9일 오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