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심형탁, '노다메 칸타빌레' 타마키 히로시와 싱크로율 100% '헉!'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심형탁이 김민경과 함께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그가 일본 배우 타마키 히로시를 닮아 눈길을 끈다.
심형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6년 새해 인사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심형탁과 타마키 히로시가 과거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시사회에 참석한 사진을 비교하니 이 둘은 묘하게 닮은 듯 하다.
심형탁과 타마키 히로시의 긴 얼굴형과 이국적인 이목구비가 눈에 띈다. 쌍커풀 없는 깊은 눈매도 서로를 닮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심형탁은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배우 김민경과 함께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