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잘될 거야' 곽시양, 엄현경·송재희 관계 아는 최윤영에 “넌 빠지란 말이야”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곽시양이 누나를 감싸느라 사랑하는 연인 최윤영에게 상처를 준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87회에서 기찬(곽시양)은 희정(엄현경)이 유형준(송재희)과 만나는 장면을 목격한다.
이에 기찬은 희정에게 “왜 누나가 애를 데리고 그 인간 차를 타고 가?”라고 따지고, 희정은 “설마 뭐? 내가 유형준이랑 애를 일부러 만나게 했다는 거야?”라며 화를 낸다.
형준과 희정의 관계를 알고 잊는 가은과 기찬은 자꾸만 부딪힌다.
가은은 “내가 그 비밀 밝혔을까봐? 그게 겁이 나서 그래?”라고 말하지만, 기찬은 “그래서 밝히겠다고? 해도 우리 누나가 해. 넌 빠지란 말이야”라며 독설을 날린다.
한편, 기찬은 횡단보도를 건너는 가은을 향해 달려오는 자동차를 보고 깜짝 놀란다.
KBS 2TV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