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 아이유 도플갱어, MC 김범수와 '환상 듀엣'…'백지영 춤선생' 알아본 신혜성 "맞네 누나"
[뉴스핌=대중문화부]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 아이유 도플갱어가 깜짝 등장했다. 백지영 춤선생을 알아본 신혜성은 단박에 그를 음치로 지목했다.
7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보여'시즌2에서는 게스트 신혜성이 출연해 고수와 음치가리기에 나섰다.
이날 '거제 아이예유' 이예은이 반전 가창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거제 아이예유'는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를 선곡, 실력자의 면모를 보였다.
이예은은 노래가 시작되자마자 그의 부드러운 음색으로 능숙하게 노래를 불렀다. 그는 가수 지망생으로 알려졌다. MC 김범수는 이예은과 달콤한 듀엣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 신혜성은 ‘댄서 백선생 이원미’의 등장에 “누나 맞네”라며 아는 얼굴이라며 반가워 했다.
이어 신혜성은 평소 알고 있었던 ‘댄서 백선생 이원미’를 음치로 지목했다. 하지만 백지영의 지원사격 영상이 공개되며 모두들 반신반의 했다.
신혜성의 예상은 맞아 떨어졌고, 실제 음치인 것으로 밝혀진 ‘백지영이 강추한 댄서 백선생’은 “마흔두 살 댄서 이원미”라며 “백지영 1집부터 춤을 가르쳤다”고 스스로를 소개를 했다.
이원미 씨는 “장수원도 가르친 적이 있는데 팔뻗기만 석 달했다”라고 폭로했지만 장수원은 기억하지 못하는 표정을 지어 웃음을 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