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는 형님' 강호동·서장훈, 아이 돌보기에 '쩔쩔'…능숙한 민경훈·김영철에 감탄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는 형님' 멤버들이 아기 돌보기에 나섰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옛날 예능 지금 다시 해도 또 재밌을까요'라는 질문에 과거 'god의 육아일기'를 재현해봤다.
이날 멤버들은 2명씩 팀을 이뤄 아기 돌보기에 나섰다. 강호동은 황치열과 함께 아기돌보기에 나섰으나 15초만에 아기가 울려고 해서 미션에 실패했다. 강호동은 아이에게 재롱까지 부리며 노력했으나 결국 힘으로 아이의 옷을 갈아입혀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 역시 큰 키 때문에 곤욕을 치렀다. 서장훈은 김희철과 한 팀을 이뤘는데, 아이가 놀랄까봐 절대 일어서지 않고 눕거나 앉아서 아이를 돌봐 눈길을 끌었다.
반면 민경훈과 김영철 팀은 결혼도 안했음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육아 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에 김희철은 "내가 나중에 아기 낳고 스케줄로 바쁘면 영철이 형을 보모로 고용해야겠다"고 감탄했다.
한편, JTBC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