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찜질방 활보…서언, 누나들 리드하며 '데이트' 폭소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이와 서준이가 찜질방에 매력에 빠졌다.
지난 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서준이가 찜질방을 찾았다.
이날 이휘재는 서언이와 서준이에게 개인 시간을 준 후 찜질을 즐겼다.
그동안 서언이는 찜질방에서 만난 누나들과 함께 온 곳을 누비며 데이트를 즐겼다.
서언이는 "다른 누나는 어디로 가띠?"라고 물으며 누나들의 손을 잡고 리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 동안 서준이는 인형뽑기 기계를 발견하고 돈을 구하기 위해 이휘재를 찾아나섰다.
서준은 안마기에 앉아있는 사람에게 "삼촌, 아빠 어딨어?"라고 말했다. 찜질방 구석에서 누워있는 이휘재를 발견한 서준이는 그대로 아빠에게 달려갔다.
서준이는 "아빠 어디있었어?"라고 말하며 이휘재 품에 안겨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