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기야 백년손님' 오주은, MBC 공채 개그맨 출신 남편 문용현은 누구? '뮤지컬 배우'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오주은이 '자기야'를 통해 결혼 4년 만에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남편 문용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오주은의 남편인 문용현은 지난 2004년 MBC 14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MBC '코미디하우스', SBS '웃찾사', MBC '코미디쇼 웃으면 복이 와요' 등 다양한 개그프로그램을 통해 얼굴을 내비쳤다.
그 후 연기의 길로 전향해 지난 2008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 '안녕, 프란체스카' '위대한 캣츠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이력을 탄탄히 키워갔다.
최근 문용현은 오는 31일 까지 서울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2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군수선거'에서 나훈남 역을 연기하고 있다.
한편 SBS '자기야-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