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디스플레이제조용 기계제조업체 리드는 주요주주 김종선씨가 자금회수를 위해 보유 주식 12만주(3.84%)를 장내매도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로써 김씨의 지분율은 기존 7.58%(29만2970주)에서 3.74%(17만2970주)로 줄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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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김씨의 지분율은 기존 7.58%(29만2970주)에서 3.74%(17만2970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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