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이경하 JW중외그룹 회장이 '비전 70+5' 달성을 위한 올해 경영방침으로 '지속적 성과'를 제시했다.

이 회장은 4일 신년사에서 "올해는 그동안 우리 그룹이 진행해온 변화가 지속적인 성과로 증명하는 한 해가 돼야 한다"며 "앞으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일의 핵심에 집중해 업무 효율성을 높여 달라"고 밝혔다.
이어 중점 과제로 ▲ 본질에 입각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프로세스 정립 ▲ 업무의 핵심 파악을 통한 효율화 ▲ 지속적 성과를 위한 태도의 변화 등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2016년, 70+1은 JW가 영속적인 기업으로 가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라며 "'지속적 성과'의 구현을 통해 올해를 비전70+5 달성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JW중외그룹은 이날 각 사 사장단이 본사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악수를 나누고 덕담을 건네는 방식으로 시무식을 진행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