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사나이' 이성배가 훈련 중 호흡곤란을 토로했다.
3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의 산악대대 멤버들이 도로 1위 100m 외줄을 건너는 훈련을 받았다.
이날 슬리피와 이성배는 훈련을 앞두고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안성호 중사는 "이성배 훈련병은 유난히 긴장을 많이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먼저 출발한 슬리피는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지만 공포심에 앞으로 전진하지 못했다.
슬리피는 "밑에 그물이 없으니까 안정감이 없고, 차도니까 더 무서웠다"라며 당시 아찔한 소감을 전했다.
중사는 슬리피가 외줄 가운데 서서 가만히 있자 줄을 흔들며 "잠들었냐. 이불 깔아줄까?"라고 말하며 로프를 흔들기 시작했다.
이때 이성배 훈련병은 앞으로 잘 나아가다가 로프에 경사가 지자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 이성배는 "숨이 안 쉬어진다"며 호흡곤란을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