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것이 알고 싶다’ 독일 구마 사망 사건 현장에 있던 한인 교회 목사가 입을 열었다.
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014회에서는 독일 구마 사망 미스터리에 대해 파헤쳤다.
지난 2015년 12월 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일어난 엽기적인 사건이 벌어진 것. 해당 사건의 사망자와 용의자는 모두 한국인이었다.
다음 날 아침 여자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기 전 호텔을 찾은 이도 있었다. 그 의문의 남자는 다름 아닌 한인 교회 목사 박 모씨였다.
박 모씨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가 자세한 거를 이야기하기가 굉장히 부담스럽다. 이 전화도 지금 도청되는지 모른다”고 두려워했다.
이어 “독일 가톨릭하고 개신교에서 지금 이 사건에 대한 회의가 열리고 있다. 한국 교회를 굉장히 지금 주시하고 있다. 일단 경찰하고 검찰하고 서로 이야기를 하지 말자고 했다”며 말을 아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