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그것이 알고 싶다’ 독일 구마 사망 미스터리 담당 검사가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2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1014회에서는 독일 구마 사망 미스터리에 대해 파헤쳤다.
지난 2015년 12월 5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일어난 엽기적인 사건이 벌어진 것. 해당 사건의 사망자와 용의자는 모두 한국인이었다.
해당 사건을 담당한 나디아 니센 독일 프랑크푸르트 검찰 공보검사는 “현재 구류 상태인 다섯 명의 한인들은 모두 친척 관계이며 44세 여성은 살해 당한 여인의 사촌 자매”라고 설명했다.
이어 “19세, 21세의 자녀들과 15세 소년 두 명이 있는데 한 명의 사망자의 아들”이라며 “구마의식이 벌어졌다고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들은 당시 사망자가 귀신이 들려 발작을 했고 악령을 퇴치하려는 의식을 통해 여성이 아니라 악령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