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딸 금사월' 송하윤, 안내상 딸이었다…'오월이 찾는 5000만원 현상금 포스터' 확인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딸 금사월' 송하윤이 안내상의 딸이었다.
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35에서 홍도(송하윤)이 주기황(안내상)의 딸임이 밝혀질 예정이다.
이날 임시로(최대철)는 홍도에게 이혼서류에 억지로 지장을 찍으라고 강요했다.
홍도는 “싫다”고 끝까지 거부했지만, 임시로는 억지로 홍도의 지장을 받아내고 도망쳤다.
이후 임시로는 이혼할 생각에 활짝 웃으며 앞서 홍도가 가지고 있던 종이를 빼앗아 펼쳤다. 이는 주기황이 딸을 찾는다는 전단지였다. ‘오월이를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포스터에는 홍도의 어렸을 때 사진이 붙어 있었다.
임시로는 “어? 이 사진은 홍도 어렸을 때 얼굴인데”라며 놀랐다.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