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딸 금사월' 전인화, 손창민 뺨 때려 “우리 아버지가 살아있다면서요? 아버지 좀 찾아줘요”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딸 금사월' 전인화가 손창민의 뺨을 세차게 때렸다.
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35에서 득예(전인화)는 신지상(이정길)의 장례를 치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강만후(손창민)과 마주쳤다.
득예는 만후를 보자마자 뺨을 여러 대 때리며 “우리 아버지 살아있다면서요?”라며 소리쳤다.
이미 신지상이 죽은 걸 아는 상황에서 득예는 복수를 위해 연기를 한 것.
득예는 “우리 아버지 좀 찾아줘요. 우리 아버지만 찾아주면 그동안 섭섭했던 거 다 잊고 당신한테 잘 할게요”라며 만후에게 매달렸다.
이에 만후는 “그래, 살아계신다면 내가 찾아야지. 빨리 찾아줄게”라며 득예를 다독였다.
이후 방에 혼자 남겨진 득예는 신지상의 사진을 만지며 “아버지, 제가 꼭 천비궁을 지킬게요”라며 복수를 다짐했다.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