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이수민이 고민의 주인공을 들었다놨다했다.
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팔근육과 팔씨름에 ‘미친’ 고등학생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아들 때문에 고민이라는 어머니는 아들의 허세까지 폭로했다. 자신의 몸 사진을 포토샵으로 수정, SNS에 올린다는 것.
이에 해당 하들은 “허세를 부린다는 게 제가 진짜 가족이니까 하는 거다. 밖에서나 학교에서는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제가 봤을 때는 아니다. 그걸 남 보라고 올리지, 자기 보려고 올리는 거겠냐”고 반박했다.
이때 이수민은 “사실 그럴 나이 아니냐?”고 반문하며 “SNS 하는 사람 보면 하는 거, 먹는 거 다 올린다. 저 정도면 양호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수민은 ‘EBS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메인 MC, '투니버스 어린이드라마 내일은 실험왕‘ 주연, ’포테이토칩‘, ’애플핑크’, ‘휠라’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중학교 2학년 진행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