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후배 황우만을 폭행해 물의를 일으킨 역도 선수 사재혁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재혁은 1985년생으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남자 역도 77kg 급에서 금메달을 딴 국가대표 메달리스트다.
지난 2012년 런던 올림픽에도 출전했으나 경기 도중 팔꿈치 탈골로 기권, 올림픽 2연패 달성은 이루지 못했다.
한편 사재혁은 지난 12월 31일 오후 11시께 강원 춘천시의 한 술집에서 후배 황우을 폭행했다. 사재혁은 황우만을 30여 분간 주먹과 발로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황우만은 얼굴 광대뼈가 함몰되는 등 전치 6주의 상해를 입고 춘천시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