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 눈치 없는 시어머니…이상우·유진 방에 올라갔다가 '민망'
[뉴스핌=대중문화부] ‘부탁해요, 엄마’ 김미숙이 눈치 없는 시어머니 짓을 골라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부탁해요 엄마' 41에서 황영선(김미숙)이 아침부터 이진애(유진) 강훈재(이상우) 방에 올라갔다 민망한 상황을 목격했다.
이날 샤워를 마친 이상우는 팬티 바람에 진애와 춤을 췄다.
두 사람은 방문을 열어 둔 지도 모르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영선은 이런 상황을 모르고 진애와 훈재 방으로 불쑥 들어온 것.
영선은 팬티만 입고 진애와 춤을 추고 있는 훈재를 보고 “얘들은 문을 활짝 열어놓고”라며 황급히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이 모습을 본 영선의 동생은 “언니! 눈치도 없이 아침부터 애들 방에 들어가면 어떡해”라며 나무랐다.
'부탁해요 엄마'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5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