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별♥하하, 아들 깜짝 공개…'힙합 꼬마 드림' 결혼 3주년 데이트 인증샷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별이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남편인 하하와 함께 한 결혼기념일 데이트 인증샷이 주목을 받고 있다.
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주년 결혼기념일을 맞아 데이트를 즐기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미꽃 장식과 별과 하하의 결혼사진 등 결혼기념일 이벤트 모습이 담겨있다.
별 하하의 아들 드림이 뒷모습도 깜짝 공개됐다. 별은 하하와 아들이 함께 있는 모습을 보며 "내 남자들. 너무 사랑하고 든든하고 고마워"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또한 하하와 함께 뽀뽀 직전의 코믹 셀카를 올리며 "느끼한 건 딱 질색이지만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천년 만년 영원히 사랑해"라는 메시지를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하하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당 사진을 복사하며 닭살 부부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별은 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2016 희망의 찬가’ 신년 특집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