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무한도전’ 광희가 제국의아이들 멤버 동준의 집에 숨기로 결정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461회는 부산에서 펼쳐지는 리얼 추격적 ‘무도 공개수배’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위기에 처한 광희는 제국의아이들 동준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 동준의 가게 주소를 알려달라고 했다.
이에 동준은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연산동 가게 위치를 알려줬고 광희는 택시를 잡아탔다. 때마침 유재석이 전화를 걸었고 광희는 “저 지금 동준네 가게 가서 밥 먹게요”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광희의 계획에 어이없어하며 “너 제정신이야?”라고 물었다. 광희는 당황하며 “거기 숨어있을 거예요”라고 말을 바꿔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