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조정석 정우 정상훈, 암스테르담서 햄버거로 첫 끼 "여기 유난히 맛있는데?"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암스테르담에서 패스트푸드로 첫 끼를 때웠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조정석과 정우, 정상훈이 암스테르담을 경유하며 첫 용돈을 썼다.
세 사람은 한 패스트푸드점에 들어와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는 햄버거로 첫 끼를 해결했다. 허기가 졌는지 맛있게 먹은 셋은 "여기가 유난히 맛있는데?"라면서 만족스러워했다.
정우는 "셋이 여행가는 거라 좋다. 둘이 아니었으면 힘들었을 거다"라면서 "선의의 경쟁도 하면서 도와가면서 함께 갈 수 있는 동료가 생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석은 "나는 너를 그렇게 생각해 정우야"라고 답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