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조정석 정우 정상훈, 암스테르담행 고민 "돌들이 모여서 회의하니까"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조정석이 손에 꼽는 해외여행을 언급하며 비행기에 익숙지 않아했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조정석과 정우, 정상훈이 암스테르담을 경유하며 첫 용돈을 썼다.
암스테르담에서 8시간 동안 대기해야 하는 세 사람은 지하철로 20분 거리인 암스테르담 도시를 방문하려 했다.
그리고 차표를 사야할 때 세 사람은 잠시 고민했다. 바로 회의에 나섰고 차표를 사며 첫 용돈 지출을 했다. 셋의 고민을 본 매표소 직원은 "이거 비싼 것 아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