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조정석 정우 정상훈, 지갑 반납·용돈 받아…렌트카 급예약 '미아 확정?'
[뉴스핌=대중문화부] '꽃보다 청춘' 조정석과 정우, 정상훈이 지갑을 반납하고 걱정없이 즐기기로 했다.
1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에서는 조정석과 정우, 정상훈이 여행 전야 식사 자리 이후 각각 렌즈, 베게, 파카만 받아 여행을 떠나게 됐다.
정우와 조정석, 정상훈은 숙소도, 렌트카도 정하지 못한 채로 계속해서 딴 얘기를 했다. 총무를 맡은 정상훈은 용돈 10일치 300유로를 받았다.
세 사람은 지갑과 카드를 반납했고, 공항에서 렌트카를 급예약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