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53년 전통을 자랑하는 설렁탕 맛집이 '생방송 투데이'에 등장했다.
1일 오후 방송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대를 이어 53년간 고집을 유지해온 해장국 설렁탕 집이 소개됐다.
이날 '생방송 투데이'가 찾아간 설렁탕 집은 한우만 사용하며 오랜 시절 단골들을 양산해 왔다. 대를 이어 부모의 맛을 손님에게 전하고 있는 이곳의 사장은 "욕심 내지 말고 노하우를 살리는 게 인기 비결"이라며 웃었다.
특히 '생방송 투데이'가 방문한 설렁탕 집은 직접 담근 김치를 손님들에게 무한 제공해 인기가 높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설렁탕 맛을 단번에 잡아주는 깍두기는 설렁탕 만큼이나 인기가 많다는 게 손님들의 평가다.
'생방송 투데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