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도 승리' 송원근, 전소민 누명에 분노하며 최필립 폭행…전소민, 최필립과 무슨 거래했나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도 승리' 44회 예고가 공개됐다.
31일 방송되는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44회에서는 나홍주(송원근)이 고소당한다.
차선우(최필립)의 사주를 받은 사진사가 서동천(한진희)의 앞에서 한승리(전소민)에게 누명을 씌운다. 한승리는 "이 사람 거짓말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결국 쫓겨나고 만다.
차선우는 "파렴치한 짓을 한 건 한승리야"라고 말하고, 이에 화가 난 나홍주는 "진짜 쓰레기는 너야"라고 소리치며 차선우에게 주먹을 날린다. 결국 나홍주는 폭행 죄로 고소당하게 된다.
경찰서에서 차선우를 만난 나홍주는 멱살을 잡으며 "누가 누굴 고소한다는거야, 당신들이 지금까지 한 짓이 있는데"라고 소리치며 분노한다. 경찰들이 말리는 와중에도 나홍주는 "당신 정말 가만 안 둬"라고 경고한다.
한승리는 경찰서를 나서는 차선우를 따라가 "나홍주 씨 꺼내줘"라고 부탁한다. 차선우는 "좋아 들어주지. 대신"이라며 거래를 제안한다.
나홍주는 결국 차선우의 합의로 풀려난다. 놀란 나홍주는 한승리에게 "뭘 어떻게 한거냐"고 묻지만 한승리는 아무 답이 없다. 이에 한승리가 차선우와 어떤 거래를 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MBC '내일도 승리' 44회는 31일 오전 7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