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비너스' 신민아, 멈추지 않는 눈물…소지섭 "오, 마이 비너스 강주은. 나랑 연애하는 강주은"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마이비너스' 신민아가 행복한 눈물을 흘렸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오마이비너스' 14회에서는 소지섭(김영호 역)이 신민아(강주은 역)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오마이비너스' 영호는 '그동안 보낸 192개 카톡을 언제 다 갚나? 오 마이 비너스 강주은'이라며 메시지를 보냈다.
이어 '나랑 연애하는 강주은'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본 주은은 "다 아는 말인데, 아 울면안되는데"라며 행복한 눈물을 보였다.
이후 주은은 지웅(헨리)과 준성(성훈)의 집을 찾아가 "시간 없으니까 잽싸게 준비하자고요!"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