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비너스' 최진호, 귀국한 소지섭 걷는 모습에 '함박 웃음'…"잘했다, 수고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오마이비너스' 소지섭이 한국으로 돌아왔다.
29일 방송된 KBS 2TV '오 마이 비너스' 14회에서는 소지섭(김영호 역)의 재활치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호는 사고 직후 2월, 병실에 있는 주은(신민아)이 선물한 책을 읽었다.
5월에는 미국으로 건너가 재활치료에 몰두했다.
소지섭은 겨울이 되자 스스로 일어설 수 있게 됐고,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다.
민 실장(최진호)은 영호가 걷는 모습에 기뻐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렇게 다시 모시게 되서 영광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영호는 "그냥 잘했다, 수고했다. 두 마디면 되지"라며 부끄러워했다. 이를 들은 민 실장은 "잘했다. 수고했다"며 영호를 다독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