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올해 유가증권시장 마지막 신규상장(IPO) 기업인 코리아오토글라스가 장 초반 공모가를 웃돌고 있다.
29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코리아오토글라스는 시초가(1만1600원)보다 8.19%, 950원 상승한 1만2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리아오토글라스는 지난 21~22일 진행된 일반공모 청약 경쟁률이 430.14대 1에 달하며 주식시장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코리아오토글라스는 KCC와 일본 자동차 유리 전문기업 아사히글라스(AGC)와 합작으로 설립된 회사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