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성웅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28일 임원인사를 통해 박광식 기아차 화성공장장을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박 신임 부사장은 기아차 소하리 공장과 화성 공장에서 공장장으로 근무하면서 생산량 증대에 일조했다. 그는 1957년생으로 경남대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다.
◇나이
▲만58세(1957)
◇학력
▲경남대 산업공학 학사
◇주요 경력
▲기아자동차 화성공장 종합관리실장 (이사)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장 (상무)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장 (전무)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