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발 드림팀2' 송보은·김지원, 코믹과 섹시 대결…반전 Y댄스 발사 '무대 후끈'
[뉴스핌=대중문화부] '출발 드림팀2' 송보은과 김지원이 파격적인 섹시 퍼포먼스로 남성들의 마음을 훔쳤다.
송보은은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머슬퀸과 함께 하는 6주간의 대장정으로 '머슬퀸 장애물경기'를 펼쳤다.
이날 송보은은 깜짝 퍼포먼스로 오버핏의 재킷을 입고 댄스를 선보였다. 이후 송보은은 재킷을 과감히 벗어던지더니 입고 있던 바지까지 탈의하며 파격적인 섹시미를 보여줬다.
김지원 역시 파격적인 Y댄스로 무대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그는 27일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은 송년기획으로 ‘2015 핫클릭 여왕’ 특집에 참여했다.
이날 김지원은 패자부활전을 위해 코믹 퍼포먼스를 펼쳤다. AOA의 ‘사뿐사뿐’을 틀고 등장한 김지원은 전형적인 섹시 퍼포먼스가 아닌 반전 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김지원은 갑자기 심사위원들 앞으로 달려가더니 장도연을 능가하는 Y댄스를 발사했고 심사위원들은 웃음을 참지 못한 채 폭소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