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잘될거야' 곽시양, 엄현경에게 부탁…"이번에도 누나가 한짓이면 나 가은이 다시는 못봐"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곽시양이 엄현경에게 간곡하게 부탁한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다 잘될 거야' 79회에서 폐업을 결정한 금만수(강신일) 사장은 설상가상으로 다치기까지 한다.
이날 형준(송재희)은 금만수 폐업과 관련해 “결혼 비용으로 잘 처리했네. 뒤탈은 없겠지”라고 말한다.
가은(최윤영)은 강도 때문에 금소스가 다 상한 것에 낙심하고, 기찬은 사기꾼을 쫓다 희정을 본 것 같아 캐묻지만, 잡아떼는 희정에 불길해진다.
이에 기찬은 “오늘 금만수 사장님 다치셨어. 만약에 이번에도 누나가 한 짓이면, 나 가은이 다시는 못봐. 제발 부탁이니까 솔직하게 말해줘”라고 말한다.
희정은 “너 하나 지키자고 시작된 거짓말이 갈수록 죄가 점점 커지네”라며 혼잣말을 한다.
KBS 2TV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