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설현이 이틀 연속 이어진 큰 행사에서 상반된 의상과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설현은 지난 26일 KBS 2TV '2015 KBS 연예대상'에서 쇼오락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설현은 올해 초 '용감한 가족'을 통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도전한 바 있다.
또 이날 설현은 신동엽, 성시경과 함께 진행을 맡아 활약했다. 설현은 등과 어깨를 드러낸 블랙드레스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27일 진행된 SBS '2015 SBS 가요대전'에서 설현은 그룹 AOA 멤버들과 함께 치어리더 패션으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짧은 치마와 점퍼, 글리터 헤어 등 전날과 사뭇 다른 이미지로 남성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이날 설현은 '심쿵 셀캠'을 찍은 가수들 중 1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