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임신? 좋아하던 홍합 삼합도 거부
[뉴스핌=대중문화부]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가 임신 증상을 보인다.
28일 방송하는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133회에서 경숙(김혜리)은 냄새에 예민한 반응을 보인다.
최근 공개된 '어머님은 내 며느리' 예고 영상에서 경숙과 봉주(이한위)는 갑숙이네 치킨집 식구들과 술자리를 했다. 건배를 외친 후 봉주는 경숙에게 치킨 한 조각을 내밀었다. 하지만 경숙은 냄새를 견디기 힘들어하며 먹지 못했다.
또 이날 집에서 염순(오영실)은 경숙에게 홍합 삼합을 내밀었다. 그는 "언니, 이거 좋아하잖아요"라고 권했지만 경숙은 "오늘 아니네"라고 거부했다. 이에 현주(심이영)는 "그래도 먹어봐"라며 계속해서 권해 경숙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법인을 하나 차린 경민(이선호)은 송부장을 따로 불러 마케팅팀으로 스카우트 하려 한다. 송부장은 갈등을 하지만 경민은 '멜사의 재건'이라는 목표를 내세우며 송부장을 설득한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